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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상륙작전시 무인로봇 활용방안(II)
작성자 김현기 작성일2011-11-28 오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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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군사로봇의 종류와 활용방안
 
적군이 숨어 있거나 지뢰가 매설돼 있을지도 모르는 동굴 안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사진을 기지로 보내고 모퉁이를 돌기 전 목을 길게 빼내 정찰한다. 험준한 지형이나 장애물에 걸려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나 임무를 수행, 전장을 이끈다.
우리 군은 앞으로 4년 이내에 이같은 정찰용 군사로봇을 개발해 보병부대 및 대테러부대 등에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육군은 2일 "군사용 로봇 3단계 발전계획을 마련해 본격적인 군사로봇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며 "앞으로 우리의 지형에 맞는 군사용 로봇 시스템 구축을 위해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통합연구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단계에서는 지뢰탐지.제거 로봇과 휴대가능 정찰용 군사로봇을, 2단계는 다목적 군사로봇과 정찰.전투용 군사로봇을, 마지막 3단계로 중전투 및 화력지원 군사로봇을 각각 개발한다는 것이다.
1단계 계획은 2010년 이전에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3단계 계획도 '국방개혁 2020'이 완성되는 2020년 쯤이면 마무리될 것으로 육군은 전망하고 있다. 육군 관계자는 "3단계로 개발기간을 정해 단계적으로 군사로봇을 개발할 것"이라며 "이 계획은 이미 군사용 로봇 개발에 필요한 30개 핵심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ADD가 주관하고 원자력연구소와 한국기계연구소, 한국과학기술원 등의 산업용 로봇 기술도 일부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 군사용 로봇의 종류
◇ 정찰용 휴대 군사로봇
적군이 숨어 있거나 지뢰가 매설돼 있을지도 모르는 동굴 안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영상을 기지로 보내는 로봇이다. 무게가 20kg을 넘지 않아 휴대도 가능해 어느 지역에서나 쉽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험준한 지형이나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 앞에서 연막탄을 터트리거나 화학무기 유무를 판별하고 모퉁이를 돌기 전 목을 길게 빼 정탐하는 기능도 있다. 넘어지면 혼자 일어서고 스스로 기지를 찾아올 수 있는 똑똑한 로봇이다. 폭발물 감지센서와 다목적 팔을 갖추고 있다. 미국이 개발한 '팩봇(packbot)'과 유사한 이 로봇은 앞으로 보병부대와 대테러부대에 배치될 계획이다.
 
◇ 지뢰탐지.제거 군사로봇
땅속에 박힌 불발탄이나 대인지뢰, 대전차 지뢰 등을 탐지하고 제거하는 임무를 맡는다. 지뢰나 폭탄이 매설된 위치와 영상을 무선으로 송신할 수 있다. 연못을 건널 수 있는 이 로봇은 무게 4.8t 가량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미국의 '미어캣(Meercat)'과 유사한 이 로봇은 개발되면 여단급 공병부대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 다목적 군사로봇
개처럼 땅을 기어다닌다고 해서 견마로봇으로 불린다. 지뢰탐색.제거를 비롯, 정찰, 경계, 순찰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하는 로봇이다. 원격제어가 가능하고 동영상을 촬영해 기지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소.중대급 부대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 정찰.전투용 군사로봇
6개의 바퀴로 움직이는 로봇이다. 중앙에 원격 조정되는 중기관총을 장착해 유사시 적과 전투를 벌일 수도 있다. 도로나 야산을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고 적이 숨어 있거나 군사시설이 있는 곳을 촬영해 무선 전송할 수 있다. 개발되면 여단급 보병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 중전투 및 화력지원 군사로봇 
무인 전차와 유사한 형태를 가진 로봇이다. 대구경 직사포와 대전차 미사일, 기관총 등 중화기를 탑재할 계획이다. 주.야간 영상센서가 부착돼 악천후나 야간에도 적을 향해 화력을 퍼부을 수 있다. 2020년께 개발되면 여단급 기계화부대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  사람대신 싸우는 군사로봇
군 지휘통제 차량의 내부에는 첨단 IT 장비가 가득 들어차 있다. 차량 한켠에 앉은 병사는 핸들과 조이스틱으로 마치 게임을 하듯 무엇인가를 조정하고 있다. 화면을 살펴보니 적지로 가는 길목이었다. 사람이 타지 않은 무인 지뢰 탐지 로봇은 안전한 후방에서 생명의 위협을 최소한으로 줄이며 수색 작전을 펼칠 수 있도록 한다. 곳곳에 매립된 지뢰 해체도 이 탐지 로봇의 몫이다…
단 몇 명의 병사가 IT 기술과 군사로봇을 이용해 모든 전투를 치러낸다는 미래 대한민국 육군의 전쟁 시나리오. 이 시나리오의 핵심인 군사로봇은 저조도 CCD카메라, 레이저 조사기, 위성항법장치(GPS), 와이브로, 무선랜, 음성 인식 등 최신 IT가 총 결집된 기술의 산물이다. 
 

 
이들 미래 군사로봇은 위험한 작전 지역에서 빛을 발해 소중한 병사의 목숨을 최대한 아껴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신 전차가 100억 원에 달하는 것에 비해 무인 군사로봇은 이것의 10분의 1, 혹은 그 이하의 수준으로 만들 수 있어 비용적인 면에서도 보다 효율적이다.
이미 국방부는 2005년도부터 무인 군사로봇의 연구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지난해에는 5.56mm 기관총을 장착한 XAV(eXperimental Autonomous Vehicle)라는 이름의 중전투로봇을 선보인 바 있다. 물론 국방로봇 개발 사업 계획이 2020년까지 짜여 있는 만큼 완성도를 따져보자면 아직까지 한참 모자라는 수준이다. 실전에 투입되려면 자율주행 성능, 예컨대 장애물이 있으면 이를 피해가거나 통신이 끊어졌을 때 본부로 귀환하는 등의 완벽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완성해야 한다.
2006년 7월 18일 개막한 로보월드2007에는 지능형 감시 경계로봇 및 견마(犬馬)형, 로봇 등 차세대 군사로봇이 대거 선을 보였다. 대부분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완성되지 않았거나 목업Mock-up)만 공개되었지만 로봇에 적용된 기술이나 이들 로봇의 역할 등 미래 군사로봇의 면면은 제대로 살펴볼 수 있었다.
 
◇ 지능형 감시 경계 로봇
 

 
삼성테크윈이 선보인 지능형 감시 경계로봇(모델명 SGR-A1)은 내부에 장착된 4개의 카메라로 좌우반경 180도 이내의 각도에서 주간 4km, 야간 2km 반경의 움직이는 물체를 탐지할 수 있다. 로봇에는 형상인식장치가 내장되어 주간 2km, 야간 1km 반경 안에서 움직이는 물체가 사람인지, 차량인지, 동물인지 가려낼 수 있다.
음성인식장치는 이상 물체로부터 암구호를 받아내는 데 쓰인다. 물체가 10m 반경에 들어서면 이 경계로봇은 암구호를 보내고 받아 아군인지 적군인지를 판별한다. 만약 암구호를 제대로 대지 못하면 목표물을 사살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K-3 기관총이 달려 있지만 비살상 고무탄총을 장착할 수도 있으므로 군사지역 외에도 연구시설 등 중요 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지능형 감시 경계로봇은 이처럼 감시, 추적, 제압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는 덕에 경계를 위한 소요 병력이나 예산을 최대한으로 아낄 수 있다. ◇ 정찰 및 경계용 로봇국방과학연구소가 선보인 차륜형 견마로봇은 사람이 탑승하지 않는 무인 로봇 정찰기다. 와이브로를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해 적 주력부대의 위치, 화력 정도, 주요 길목 지뢰 탐색 등의 임무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약 6km 후방에서 로봇을 조종하기 때문에 병력 손실의 위험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는 게 국과연의 설명이다.
차륜형이지만 바퀴가 6개이고 바퀴 축이 움직이는 암형 설계인 덕에 일반 차량과 비교했을 때 장애물 극복 성능이 높다. 국과연이 발표한 성능표에 따르면 지름 0.8m의 참호는 그냥 지나갈 수 있고 0.6m 높이의 바위나 나무 같은 수직 장애물도 넘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최대속도는 시속 50km. 중량은 1톤 수준이다. 감시 장비로는 일반 CCD 카메라와 적외선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지뢰탐지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정찰용 로봇이지만 최소한의 방어를 위해 K3 기관총을 무장으로 채택했다.
로보월드2007에는 모형만 전시된 상태. 2008년 1월에 실물을 조립하였고, “기술 접목이나 기능 구현보다는 자율적인 운행을 위한 인공지능화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며 “ 2008년 말에 시연을 위한 개발 정도는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 군사용 로봇의 활용 방안
최근 주한미군은 향후 주한미군 전력증강 내용을 발표하고 2006년에 최신예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등의 첨단 무기를 주한미군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방부 측의 이런 결정은 미군이 무기 체계의 첨단화에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는 동시에 적지 않은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의 전쟁이 과거의 병력 중심의 전쟁 구조에서 첨단 기술 중심의 전쟁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사실이 근래 있었던 전쟁에서 판명되자 주한미군의 첨단화 혁신처럼 전 세계 군은 기술집약형 군대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을 활발히 보이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각 국의 군대는 전쟁용 로봇 및 무인 정찰기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쟁용 로봇은 이름 그대로 전쟁 중 활용하는 로봇으로 전투·정찰·수송·폭발물 처리 등 인간이 하기 힘들거나 혹은 위험한 업무에 집중적으로 투입되며 무인 정찰기는 역시 이름 그대로 인간이 탑승하지 않는 정찰기로 유인 정찰기보다 그 크기가 작아서 적의 감시망에 탐지될 우려가 적으며 설령 격추되더라도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등의 장점이 있어 각 국의 군에서는 이미 보유하고 있거나 기존의 기종보다 성능이 뛰어난 기종을 도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의 경우 산업자원부에서 차세대 10대 동력 산업으로 지능형 로봇 산업을 지정했고 국내 유명 전자기업들과 기타 벤처기업에서 다투어 로봇 상품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 핵심기술이나 부품산업의 기반은 취약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아직 선진국의 그것에 비해 한국의 전쟁용 로봇 개발 수준은 일반 민간용 로봇보다 더 뒤쳐져 있다.
한국의 로봇산업은 세계 6위 수준으로 평가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연구 국가」는 일본과 미국이다. 일본은 지난 2001년 4천 63억엔 상당의 로봇을 생산, 로봇산업 세계 2위 미국의 3.7배에 달하는 양을 생산해 낼 정도로 로봇산업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군사용 로봇을 포함한 각종 로봇들은 그 이용의 범위가 매우 넓어서 앞으로 상당한 크기의 산업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한국 정부 역시 이런 로봇산업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2012년까지 세계 3위의 로봇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장기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로봇은 흔히 사람의 손발과 같은 동작을 하는 기계를 말한다. 인조인간(人造人間)이라고도 한다. 로봇의 응용분야는 대체로, 산업용 ·의료용 ·우주용 ·해저용· 전쟁용으로 분류된다. 가령, 자동차 생산 등의 기계가공 공업에서는 사람의 팔이 하는 작업을 한 번만 입력해 주면 몇 시간이든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산업로봇이 이미 상당수 활용되고 있다.
의료용 분야에서는 팔이 없는 사람의 운동신경으로부터 보내 오는 명령을 근전위(筋電位)로 꺼내 모터를 구동시키는 의수(義手)가 실용화되어 있다. 우주개발에 있어서도 과거 구 소련 시대 있었던 자동 월면차(自動月面車) 루노호트(Lunokhod)와 같은 원격조종형 로봇이 개발되어 있다.
 
최근에는 로봇을 조종형 ·자동형 및 자율형으로 크게 나누며, 조종형은 사람의 손이나 발에 해당하는 기능을 가진 기계를 원격 조종하는 방식을 말하고, 텔레오퍼레이터 시스템(teleoperator system)이라고도 부른다. 우주개발과 관련해 미국에서는 우주왕복선(컬럼비아호 등)에 매니퓰레이터를 설치하여 우주공간에서 활용하는 것을 실험하고 있으며, 또 루노호트와 같은 이동 차에 매니퓰레이터나 텔레비전 카메라의 눈을 탑재한 다음 연락선에서 원격 조정하는 것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 기술을 미국은 해양개발에서도 응용하려 하고 있고, 또 화재의 소화, 불발탄의 제거 등 위험작업에도 응용될 것이다. 의료 분야에도 조종형 로봇은 진단 ·치료 ·수술 등 모든 장면에서 이용되리라 보고 있다.
 
자동형으로는 현재 산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산업 로봇이 있다. 미리 순서를 가르쳐 주면 그것을 기억하고 반복하는 형의 것이다. 자율형이란 로봇 스스로 현재 자기 자신의 상태와 환경 상태를 항상 파악하고 명령에 따라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자신의 손과 발의 상태를 눈을 감아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피부감각이나 관절감각, 근(筋)이나 건(腱)으로부터의 감각 등이 중추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기타 상황은 눈이나 귀를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자율형 로봇에는 이런 것과 같은 감각장치가 필요하다. 최근 제작된 로봇 가운데는 인간형 손발과 함께 텔레비전 카메라의 눈, 인공의 귀 ·입, 촉각, 관절감각 등을 갖추고, 2~3세 유아 정도의 지능을 가진 것도 있다. 이렇게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한다는 것은 기계가 지능을 가지게 된다고 할 수 있으므로 이런 로봇을 지능로봇이라고 한다.
산업용으로서는 조립로봇이나 검사 로봇 등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물건을 조립할 경우 치수나 모양 등이 고르지 않은 수많은 대상물 가운데서 필요한 2개의 물건을 인식하고 선택해 그것을 원래 요구된 형태로 제작한다는 것은 상당히 고급 지능에 속한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이런 지능 로봇 연구를 쌓아간다고 해도 이상적인 로봇의 실현은 아직 장담하기 어렵다고 한다. 인간의 뇌의 기능이나 구조가 아직 생리학적으로 완전히 해명되어 있지 않고,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가 원리상 인간의 뇌와 다르기 때문인 것이 그 이유이다.
한편 한 대의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센서와 모터 기술 등의 전자·전기 기술 뿐 만 아니라 로봇을 자유롭게 이동시키기 위한 기계 기술,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컴퓨터와 그 컴퓨터를 움직이는데 쓰는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이 모두 필요한 경우가 많아 고도의 종합적 산업기술력이 필요한 것이 로봇산업의 특징이다.
또한 특히 전쟁용 로봇의 경우 그 특수한 조건 때문에 또 다른 기술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전장의 충격을 견디기 위한 특별한 소재를 사용해야 하므로 신소재공학 기술이 필요하고 무인 정찰기의 경우 카메라와 레이더, 통신장비를 갖춰야 하므로 광학기술 및 전자통신 기술 등이 추가로 필요하다.
군사선진국의 전쟁용 로봇 연구는 세계 로봇 기술 2위이자 세계 최고 군사강대국인 미국이 가장 앞서가고 있다. MIT(매사추세츠 공대) 인공지능연구소 등이 지능형 로봇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NASA(미국우주항공국)도 우주개발과 관련해 지능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미국은 또 가사보조용 로봇-전투용 로봇 등을 개발할 지능기계협력위원회(RIMMC)를 구축해놓고 있다.
한편 미국은 무인정찰기 부문에서 중고도 무인정찰기 ‘프레데터’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운용하고 있다. 본래 무인 정찰기 부문은 이스라엘이 가장 앞서가던 분야였지만 미국은 이 분야의 중요성을 깨닫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이스라엘을 제치고 지금은 무인 전투기 분야의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데터는 약 12킬로미터 상공에서 정찰 및 표적 제거 임무를 수행하며 대전차 미사일까지 장착하고 지상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글로벌 호크는 20킬로미터 상공에서 특수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지상의 농구공 크기 물체까지 식별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한번에 42시간 동안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글로벌 호크와 프레데터는 최근 미군의 이라크 전쟁에서 확실한 공을 세우기도 했다.
무인 정찰기를 포함한 무인기 분야에서 앞서 가고 있는 또 다른 나라는 로봇기술 세계 1위 일본이다. 무인비행기 분야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최고지만 무인헬기 분야에서는 일본이 세계 최선두다.
일본의 야마하 회사는 기체 앞부분부터 꼬리까지의 길이가 2.75m밖에 되지 않는 무인헬기를 개발했다. 이 무인헬기는 지상에 있는 조종사가 리모컨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조종한다. 이 농업용 무인헬기는 농약을 뿌리거나 씨를 뿌리는 등 농업 분야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일본에는 이 무인헬기로 농약을 뿌려주는 회사가 따로 있는데 그 비용이 자동차에 실은 광역살포기로 농약을 뿌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한다. 광역살포기는 논이나 밭으로 들어가지 못해 맞바람이 불면 농약을 제대로 살포하지 못한다. 그러나 무인헬기는 논과 밭 상공을 날아다니며 골고루 살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농사철이 끝나면 무인헬기는 영화나 드라마 촬영현장이나 각종 항공사진을 찍는 데 활용된다. 드라마나 영화의 PD들은 높은 데서 내려다보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주로 크레인을 활용하는데, 무인헬기에 카메라를 달아 촬영할 경우 훨씬 더 다양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마하의 성공은 조건이 비슷한 한국에 자극제가 되고 있다. 경쟁력이 약한 농업도 살리고 무인기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라도 무인헬기부터 도전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한편 일본 방위청은 주변국 시설을 고공에서 촬영할 수 있는 무인 정찰기 개발을 위해 2003년도 예산에 2억6천만 엔의 연구비를 책정했다. 지구를 선회하는 정찰 위성이 1일 1회 목표 물 촬영이 가능한데 비해 무인정찰기는 36시간 연속 장기 관측이 가능하다.
이 체공형(滯空型) 무인기는 타국의 군사 시설을 계속해서 관측하거나 해상의 공작선을 추적하기 위한 것으로, 20㎞ 이상의 고공을 비행하기 때문에 지대공 미사일을 피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이 같은 목적으로 개발된 `글로벌 호크´를 아프가니스탄 공격 때 투입한 바 있다. 일본은 미국의 글로벌 호크보다 성능이 우수한 무인 정찰기를 독자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07년도까지 일본 방위청은 총 19억 엔을 투입, 무인 정찰기 개발 및 배치에 필요한 기술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또한 아직 무인 정찰기 분야에서 세계 상위권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최근 정찰용 무인 헬기를 개발했다. 이스라엘의 한 중소업체가 정찰용 무인 헬리콥터를 연구에 착수한 지 5년 만에 개발, 곧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 최신 헬기는 몸체 길이가 1.5m, 무게는 14kg에 불과하며 첨단 항법기술을 채택해 조종사나 원격조종장치를 사용하지 않고도 작동한다. 무인 헬기에는 13km 떨어진 지역까지 관측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를 장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무인 헬기 1대 가격은 기종에 따라 1만~10만달러에 이른다.
그러나 각 국의 전투용 로봇 개발에는 반대 움직임도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 로봇 개발에 나서고 있는 몇몇 학자들은 그들이 제작하는 로봇이 전쟁에 투입되어 인명 살상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반대해 국방부와 국방관련 기관의 지원을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반대에 나서는 학자들은 아직 소수에 불과하다.
 
3. 세계 군사용 로봇 및 무인 정찰기 시장 전망
한편 미국 국방성은 2020년까지 공군 전투기 3분의 1을 무인기로 재편할 예정이며, 해군도 로봇 잠수함 연구에 박차를 가하는 등 상당한 양의 연구와 투자를 이 분야에 쏟고 있다. 사람은 전략을 설계하고 작전을 짜는데 동원될 뿐, 실제 전투는 로봇 병사 및 기타 무기들에 의해 수행될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세계 군사분야 조류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이 이런 식으로 전쟁용 로봇 및 무인 정찰기 등의 첨단 지능형 로봇을 적극적으로 국방에 응용하게 된다면 앞으로 각 국은 다투어 미국의 뒤를 따를 것이 자명하다. 따라서 이런 이유로 무인 정찰기 산업을 포함한 전쟁용 로봇 산업은 앞으로 꾸준히 발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대규모 전쟁이 발생해야 군수물자의 엄청난 수요가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기존의 낡은 무기 체계에서 새로운 첨단 무기 체계로 변화시키는 국방 체계 개선 사업은 전 세계 군에서 꾸준히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수요는 항상 꾸준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 한국군 역시 주한미군의 감축과 변화하는 동북아 안보환경, 과학기술의 눈부신 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해 가는 국방시스템에 발맞추기 위해 2007년까지 병력을 4만 명 가량 감축하고 첨단무기를 도입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조만간 한국군에서도 전쟁용 로봇 무기 체계 대규모 도입 문제가 공론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선진국의 국방체계가 날로 첨단화·자동화되어 가는 상황을 4대 군사강국에 둘러싸여 있는 상황에서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첨단 무기 체계 도입과 연구를 위해서는 먼저 병력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현재 한국군의 낡은 시스템이 작고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대대적으로 혁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병력 중심의 비대한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기술 중심 군 체제로의 전환이 사실상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VI. 상륙작전시 활용 가능한 로봇/무인기
 
미래전장환경의 변화, 정보화, 그리고 군사과학 기술의 발달과 함께 상륙작전의 특징을 면밀하게 분석해보면 해상, UGV, 그리고 UAV 등이 사용될 수 있다.  해상에서 이용 가능한 로봇은 자료수집과정에서 희소하여 좀 더 많은 필요하 것으로 보인다.
UGV가 수행하게 될 대표적인 임무들은 다음과 같다.
0 영상, 음성 센서를 이용한 정찰  및 감시.
0 지뢰, 폭발물 등의 위험물 감지 및 제거
0 화생방 탐지 능력
0 전투능력
0 시설부대 지원
0 통신중계, 수송지원, 등이다.
우선 정찰, 경계, 감시 역할은 비교적 단순한 기능이지만, 장기간 인내와 주의력을 요구하는 작업으로, 거의 모든 UGV가 기본적인 기능으로 개발되고 있다.  UGV의 최우선적인 역할은 정찰, 감시 기능인 것이다. 정찰 감시이외에도 지뢰, 폭발물 등의 위험물 제거 작업은 병사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중요하고 관심도 많다.
또한 일반전투 지역에서의 군사작전 뿐만 아니라, 각종 테러에 대한 위협이나 시가지내에서 군사작업에 대비하기 위해서 도시형전투나 게릴라 전의 목적을 가진 UGV의 개발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술한 기본적인 임무들과 연계하여 건물 계단의 등반, 입구개폐, 실내의 폭발물 감지 및 제거, 지하 시설물 검사 등 시설부대 지원까지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 이외의 물품 및 병력수송 역할, 통신 중계기로써의 역할도 생각할 수 있다.
 
UGV를 크기별로 분석해보면 그 크기가 동전 크기만큼의 소형 로봇에서부터 전차크기의 초대형 로봇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0 동전 크기의 초소형 로봇
0 1 혹은 2인 휴대 가능한 로봇
0 일반 자동차 크기의 로봇
0 전차,장갑차 크기의 대형로봇
 
초소형 로봇은 감시 위성이나 정찰기의 눈에 띄지 않고, 특수부대 요원도 들어 갈 수 없는 건물, 지하설비, 삼림 등의 내부 정보를 직접 수집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다. 적 시설에 침입한 초소형 로봇은 내부의 설비나 인원배치를 파악후 탈출하거나 정보기관에 무선으로 연락하게 한다. 이외에도 도청이나 약품살포 등 재래식 수단으로는 작업이 용이하지 않은 일들을 안전하고 또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단 초소형 로봇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개의 로봇이 다양한 정보 수집을 하기는 어렵고, 전원의 경량화가 뒤 따라야 한다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뒷부분에서 기술된 마틸다 팩봇처럼 1인이나 2인이 쉽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의 로봇 개발은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로봇들은 주로 험로주행이나 계단 등판 능력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크기가 작아서 병사 1인 혹은 2인이 직접 휴대할 수 있고, 위험한
최전방 작업 지역에서도 병사보다도 앞서 투입되어 정찰하거나 시료를 채취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도시내의 시가지전에서는 적 건물 안이나 지하철, 하수도 등 지하시설에서의 정찰, 감시에는 많은 위험이 따를 뿐만 아니라, 전차와 같은 큰 차량이 진입할 수 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형태의 로봇은 그 효용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
SARGE, MDARS-E, Gladiator, Demo III와 같은 형태의 로봇은 그 무게가 수백 kg에서 수천 kg에 해당한다. 이러한 크기의 로봇들은 감시, 정찰의 기본 임무이외에 기관총이나 로켓과 같은 전투능력을 갖추고 있고, 일부는 소형 로봇의 수송기능까지 깆추고 있다. 바테리를 사용하지 않고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운용시간에서도 큰 장점을 지니고, 이동속도도 비교적 탁월하여, 무인차량이 정보수집, 통신, 수송, 공격 등 다양한 역할을 안정감 있게 수행할 수 있는 로봇이다.
 
마지막으로 수십톤에 이르는 전차나 장갑차 그리고 각종 공병차량 등의 무인화를 들 수 있는데, 이들은 크기와 중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무인화에 대한 이득이 적은 편이기는 하나, 지뢰나 폭발물 등의 제거 작업과 장애물 제거를 통한 활로 개척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구동 메카니즘에 대하여 구분하여 설명하면 다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0 바퀴용(Wheel type)
0 무한궤도형(Track type)
0 보행형(Legged type)
바퀴형은 평지 주행성능고 에너지 효율은 타 기구에 비해 우수하나 지형에 대한 적응성은 타 이동기구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평지에서의 신속한 이동과 정찰을 주목적으로 하는 경우에서는 바퀴형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무한궤도형은 험지 또는 험로 주행능력이 타 이동기구에 비해 탁월한 반면 에너지 효율이 낮고 소음이 크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다라서 주로 험로주해이나 계단 등반이 목적일 경우 무한궤도형을 채택한 경우가 많고, 실제로 마틸다, URBOT 등의 로봇이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무한궤도형을 채택하고 있다. 궤도형 로봇에서 발생하는 소음문제는 군사용 로봇의 정찰, 감시 기능에 큰 걸림돌이므로 앞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고, 장시간 이용을 위해서는 에너지 효율면에서도 많은 개선이 요구된다.
 
보행형은 지형에 따른 적응성은 우수하나 구조가 복잡하고 그에 따른 제어가 어렵고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현재 보행형 로봇도 연구단계에 있지만, 군사용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기술력이 부족한 점이 많아 실제 사용되고 있는 사례는 적은 편이다
 
해병대가 상륙작전에 대비하여 이용가능한 로봇은 상기 기술한 사항을 중심으로 하여 외국 자료에 나타난 내용을 선별하여 다음과 같이 정리 하였다.
 
1. 상륙작전시 활용 가능한 로봇/무인기
 
SUV(Smart Undermanned Submarine)
0 AUBs(Autonomous Underwater Vehicles)로 알려짐
0 잘 훈련된 돌핀이나 특수부대의 운용 대신 사용
0 장비의 시험: 산디에고, 시에틀, 지중해에서 이미 실시하였음
0 사용방법: 적의 항구에 잠입하여 운용
0 장비운용 사례: 걸프전쟁초기, 전함 Tripoli와 Princeton 함에서 사용
0 해상임무: 정찰, 해저 탐색 및 조사, 통신 및 항해, 대잠수함전
 
Mine Hunter AUV
0 장비명칭: REMUS(Remote Environment Monitoring Unit System)
0 제작회사: 1994년 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e
0 운용사례: 페르시아 만에서 운용,  연안(brown water)에서 사용 가능. 페르시아 만이 최적운용지( 페르시아 만의 70%가 180 feet보다 낮은 수심보유
0 제원: 길이: 63 인치, 두께: 7.5인치
0 작전시간: 22시간
0 작전해역: 10-40 feet
 
BPAUV(Battlespace Preparation AUV)
0 제작회사: 마세츄세츠의 켐브릿지 Bluefin Robotics 사
0 제원: 길이: 10feet, 두께: 21인치, 중량: 500파운드
0 작전해역: 40-수백피트에서 운용가능
 
AmphiBot(Amphibious Snake-like Robot)
0 주요임무:
    - 인간의 접근이 불가능한 지역의 탐사와 조사(도관시설)
    - 붕괴건물 및 홍수지역의 구조와 탐색
0 로보트의 종류
  1. Snake Robot.....HELIX-II
  2. Swing Robot.....REEL II Robot
 
Flying Bots: Predator: Mq-1
0 주요임무: 적이동, 및 위치, 기후정보의 실시간 정보 제공
0 장비: Hellfire 미사일 장착
0 사용전역: 2003년 이락전쟁
 
Insect Robot(Cyborgo)
0 용도: 은폐, 엄폐지역의 적 발견
0 주요장비: HI-MEMS( Hybrid Insect Micro-Electro-Mechanical System)
 
TALON0 주요임무: 소로길에서 사용가능한 휴대로봇
0 중량: 45kg
0 속도: 6feet/hour
 
New TALON
0 주요임무: 화학, 개스,온도/방사선 탐지센서 장비
0 장비: M240 혹은 M249 기관총, 대전치로켓트, 포탄발사기
 
BIG_dog
0 주요임무: 조잡지역에서 걷고, 뛰고, 기어오르는 로봇
0 엔진; 게소린
0 제원: 길이: 1m, 키:  70cm, 중량: 75kg
 
ACER
0 제작회사: MESA Robotic 사
0 명칭: 작은 불도져
  목적: 폭발물 제거, 폐차끌기. 대형커터, 대인지뢰 제거 및 탐지소화 및 제독기능
 
ARTS(All Purpose Remote Transport System)
0 제작운용처: 미국공군
0 주요임무: 위험물/ 폭발물 제거 기뢰제거 장치
0 제원: 원격조정거리: 5Km, 디젤엔젠 사용
 
RAAS & ARV
RAAS(Robotics Armored Assault System)ARV(Armored Robotics Vehicle)
0 상기 제품 ARTS보다 큰 장비
0 중량: 5-6톤( 1톤 중량 운반기능 보유)
 
Flying Bots
0 Global Hawk...RQ-4A
0 Pointer.....FQM-151
 
RQ-4A의 제원
0 길이: 13,53 m
0 넓이: 35.42 m
0 높이: 4.64 m
0 중량: 6,710 kg
0 속도: 648 km/h
0 비행시간: 36시간
0 비행고도: 19,800m
0 비행거리: 21,720 m
 
EXdrone UAV: BQM-147A
0 저렴한 비용의 정찰 무인기
0 용도: 연대/여단급 지원 가능
0 제원: 길이: 5feet, 넓이: 8feet
 
Pioneer
0 제작처: 1986년 미국해군
0 주요임무: 정찰, 감시, 표적정보, 전투파괴정보, 포병표적유도, 포병사격 유도, 전장관리에 대한 실시간 정보 제공
0 중량: 450 파운드
 
Hunter UAV
0 주요임무: 
  - 정찰 및 표적획득에 관한 실시간 정보제공
  - 적 지상 공중 비행( 가용 군사임무 수행)
  - 적 상황을 지상 지휘관에게 제공
  - 악천후에도 주야간 전방 150 km 상황피악 가능
0 제원: 길이: 200m, 넓이: 75m. 비행고도: 15,00feet
0 작전가능시간: 8시간
 
GNAT 750
0 주요임무: 항공기지, 참호, 급로, 병력이동 상황 실시간 정보 제공
0 작전시간: 24-30 시간
0 비행고도: 25,000feet
0 제원: 길이: 16 feet, 넓이: 35 feet. 중량: 330 파운드
0 전술 감시와 전술지원 체계
 
MAE(Medium Altitude Endurance)UAV: TierII Predator
0 주요임무
  - 적 상공 체공 가능
  - 적 활동 감시
  - 표적획득
  - 폭격파괴 평가 실시
0 작전가능 시간: 30
0 작전 고도: 25,000 feet
0 속도: 125 kts
0 중량: 450 lbs
0 센서: SAR( synthetic aperture radar) EO/IR
0 데이터 연계: CDL, COMSAT 1.5 Mbits/sec
 
HAE(High Altitude Endurance)UAV Tier II Plus
0 주요임무
  -전천후 고공 체류 정보 획득
  -광범위한 군사적전 지원
0 작전시간: 40
0 작전 고도: 65,000 feet
0 속도: 350 kts
0 중량: 1,500 파운드
0 센서: SAR, EO/IR
0 데이터 연계: CDL, COMSAC 10-50 Mbits/sec
 
Low Observable HAE UAV Tier III Minus
0 주요임무
  -비밀로 알 수 없음
0 작전시간: 8
0 작전고도: 40,000 feet
0 속도: 250 kts
0 중량: 500 lbs
0 센서: SAR or EO
0 데이터 연계: CDL, COMSAT 1.5 Mbits/sec
 
Packbot( By IRobot Corp)
0 주요임무:
  - 실내외 환경 정찰 및 감시
  - 산악지형 및 계단 등 험로 주행 및 정찰
0 중량: 약 18kg
0 크기: 513mm(W), 878mm(L)
0 구성 및 탑재물
  - Pen III MHz CPU Computer
  - Vedio Camera
  - 2 DOF Manipulator, GPS
0 특징:
  - 앞부분에 Attack Angle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Flipper를 부착하여 층계 및 다양한 장애물을 신속하게 기어 오를 수 있게 설계되었다.
  -  크기가 작고 가벼워 병사1명이 휴대 가능하다
  -  2003년 이라크 전쟁에 투입되었음
 
Matilda( By Mesa Associate Inc)
0 주요임무
  - 실내외 환경 정찰 및 감시
  - 장애물 제거 및 돌파
  - 물품 수송
0 중량: 18.1kg (몸체)m 7.3kg(바테리)
0 구성 및 탑재물: 전면에 팬/틸트 카메라 장착/ 후면에도 카메라 장착
        선택사항: 적외선 조명, 열상장치, 비디오 기록장치
0 성능: 0.91M/sec (평지)  4-6시간(지속시간)
0 통신/통제: 라디오주파수( 2.4 GHz), 250m 무선 원격조정
0 특징 및 특이사항
  - 무인지상차량 합동본부(UGV/S JPO)와 미군 특수작전사령부에 배치된다
  -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조립상태에서도 쉽게 운반이 가능하고, 일부분해를 통한 운반도 가능하다
  - 마틸다는 계단을 오르고, 내리고 장애물 회피 기능을 갖추어 감시,정찰, 기능 뿐만 아니라, 선택옵션에 따라서 시료 채취나 장애물 제거 기능도 수행한다.
 
URBOT(By US Navy  SPAWAR)
0 주요임무: 터널,지하,벙커의 정찰
0 중량: 29.5kg
0 크기: 610mm(W), 914MM(L), 279mm(H)
0 구성 및 탑재품
  - 4개의 비데오 카메라(상,하,좌,우) 24배줌
  - 5개 음파탐지기
  - 2개 Near-infrared Triangulation Ranging Sensor
  - 야간카메라,열상카메라, 화학센서
0 통신/통제:  Radio Frequence 2.4 GHz
0 특징 및 특이사항
  - 무인지상차량 합동본부의 Man Portable Robotic System(MPR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
  - URBOT를 비롯하여 크기가 작은 UGV들은 단거리에서는 병사가 직접 휴대하지만, 중장거리에서는 MDARS-E 이상의 규모가 큰 UGV에 탑재한다
 
Sand Dragon (By Sandia Lab)
0 주요임무: 계단등반, 60cm 깊이의 진흙, 호수 등의 험로주행, 정찰
0 중량: 13.6kg(몸체P, 1.76kg(바테리)
0 구성 및 탑재품: 비데오, 근적외선 카메라, 18배 광학줌, 4배 디지털
0 성능: 2m/sec(평지), 탑재하중 36kg(평지), 18kg(험지)
0 통신/통제: Data RF 902-908 MHz, 1710-1830 MHz, 통신거리: 1km
0 지속거리: 3.2km/H delhd시 5시간, 정지대기 정찰시 12시간
0 특징 및 특이사항: 계단 등반이나 진흙, 호수 등 험지에서 주행 정찰을 목적으로 두 부분의 트랙이 결합된 형태로 개발되었다.
 
Ratler (By Sandier)
0 주요임무
  -정찰,감시
  - 화학물 탐지
0 중량: 20cm-90cm 다양함
0 구성 및 탑재물
  - 바퀴형+ 궤도
  - 비디오 카메라
  - GPS 수신기
  - RF 송수신기
0 통신/통제: RF 통신 및 비디오 송신
0 특징 및 특이사항
  - 소형정찰 로봇은 무겁고 큰 바테리를 직접 싣고 다니기 때문에 성능에 큰 제약이 따른다. 하지만 Ratler는 연료전지를 부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려 하고 있다.
 
Subot(By SAIC Com)
0 주요임무: 잠입 정찰 및 감시
0 크기: 지름 16 cm
0 구성 및 탑재:
  - 2바퀴 및 캐스터로 구동
  - 비디오 수신기
  - RF 수신기
  - 비디오 송신기
0 통신/통제: 30m 범위의 RF 통신 및 비디오 송신
0 특징 및 특이 사항
  - Throwbot의 개념으로 지름이 16mm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초소형 로봇이다
  - 2바퀴로 움직이지만 뒷부분의 캐스터를 이용하여 안정적우로 구동될 수 있다.
 
MIDAS-E(By US Navy SPAWAR)
0 주요임무
  - 다목적 주행중 감시 및 정찰
  - 소규모 UGV 수송 및 통신 중계
0 중량: 680kg
0 구성 및 탑재품
  - 4 바퀴 디젤엔진
  - 2 CCD 카메라, 초음파 센서
  - GPS 수신기
  - 회전포탑
0 속도: 4.17 m/sec (15 km/h)
0 특징 및 특이사항
  - 정찰 및 감시 뿐만아니라 URBOT와 같은 키가 적은 UGV를 작전지역까지 직접 수송하는 역할도 수행하며, 통신중계 기능도 있는 다목적 차량이다
 
MIDAS-1(By US Navy SPAWAR)
0 주요임무
  - 건물 내부 자율 순찰 감시
  - 장애물 dsltlr, 회피시스템, 침입자 감시 및 경보
0 중량: 116kg
0 크기: 807mm(W), 1905mm(H)
0 구성 및 탑재품
  - 원격조종바디: 3바퀴, 바테리, 센서
  - 360도 적외선 카메라, CCD 카메라
  - 초음파 센서, 네비게이션
  - 극초단파 레이더
0 성능
  - 속도: 0.003-0.762 m/sec
  - 탑재하중: 116 kg
0 통신/통제: RF 2.4 GHz
0 특징 및 특이사항
  - 건물내감시 및 장애물 기능이 우수 하다
  - 3바퀴로 이루어져 회전속도가 빠르고, 바퀴에 비해 몸체가 매우 크고, 무거워서 주행속도가 뛰어나지 않다
 
Gladiator ( By US Marine Corps)
0 주요임무
  - 정찰,감시,표적획득
  - 장애물 돌파
  - 화생방 정찰
  - 직접화력
0 중량: 약 726 k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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